(이송미 밴드)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 를 - 세종 병원

2026. 5. 21. 21:35좋아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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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와 한영애가 불렀던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 를' 이송미 밴드가 세종 병원에서 부르고 있다. 여러 버전이 있지만, 이들이 부르는 노래가 더 내면을 흔든다. 

 

아침에 보던 그 맑은 햇살과 

당신의 고웁던 참 사랑이 

푸른 나무 가지 사이 사이로 

스며들던 날이 언제일까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해 놓고 

말은 한 마디도 못한 것은 

당신의 그 모습이 깨어질까 봐 

슬픈 눈동자로 바라만 보았소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낙엽이 지고 또 눈이 쌓이면 

아름답던 사랑 돌아오리라 

언제 보아도 변함없는 

나의 고운 사랑 그대로를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https://www.youtube.com/watch?v=RnzKDKT1-u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