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던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 2명이 나무를 쳐다보고 있다. 무슨 일이 있는가 보았더니 나무에서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기이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 범인이 누군가라는 것은 이내 알아차렸다. 산까치로도 불리는 '어치'였다. 양념으로 까마귀 소리까지 흉내 낸다. 동영상이 시작되어 7초 지나는 시점에 아주 분명한 어린 아이의 목소리로 "하지 마!!"라고 하는 소리가 들린다. 모골이 송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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