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4일차 : 자이언 캐니언(Zion Canyon), 브라이스 캐니언(Zion Canyon)

2026. 5. 6. 21:24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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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의 사막을 차창 밖으로 지겹게 보다가 유타주에 있는 자이언 캐니언(Zion Canyon)에 도착했다. 자이언 캐니언은 특별히 어떤 관광 포인트가 있는 것이 아니고, 차량으로 캐년을 통과하면서 주변의 장관을 볼 수있는 곳이었다. 저 멀리서 나바호족이 말을 타고, 이곳으로 달려나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정말로 장엄한 광경이다. 

 

 

 

 

 

 

 브라이스 캐니언(Bryce Canyon)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들의 번호판을 보니 미국 50개 주의 번호판이 거의 다 보인다. 미국에 직접 와서 보니 정말로 광대한 국가이고, 트럼프가 큰소리칠 자격이 있다고 본다. 

 

 

 

자이언 캐니언을 보고 나서 버스로 140Km를 달려와서 유타주 남부 중앙부에 위치한 브라이스 캐니언(Bryce Canyon)에 도착했다. 이곳은 거대한 계단식 원형 분지로 일출과 일몰 때면 후드라고 불리는 봉우리 수백만 개가 빛을 발하는 듯한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한다. 

 

 

 

이곳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인 것 같다.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에 있는 지질(지형) 설명 안내판이다. 브라이스 캐니언의 붉고 주황색 바위층이 비, 눈, 얼음 침식으로 후두(HOODOO)라는 기둥 모양 바위들이 생겼다고 한다.

 

 

 

바위가 아닌 사암이 풍화작용에 의해 깎여내려가면서 만든 지형이라 기상이변으로 만약 많은 비가 쏟아지거나 지진이라도 발생하면, 전부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이 난다. 

 

 

 

저 길이 나바호 트레일 코스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srJAz220GY

 

https://www.youtube.com/watch?v=7RLkIAo--R4

 

https://www.youtube.com/watch?v=vb9EsHoriqE

 

https://www.youtube.com/watch?v=KZpjVydpgqc

 

https://www.youtube.com/watch?v=AK4fuDv9TwU

 

https://www.youtube.com/watch?v=-pqnC389dYs

 

https://www.youtube.com/watch?v=BsAs_mOn7y8